중국어로된 웹사이트를 그 자료만 이용하고 싶을 때 가장 손쉬운 방법은 출력을 해서 보는 것입니다.
[파일] / [인쇄] 단추를 누르면 지금 보고 있는 웹페이지가 바로 출력할 수 있고, 갈무리해서 파일로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한글 익스플로러에서는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눌러 저장하면 된다.

중국어로 된 웹문서를 갈무리했을 때는 글자가 깨진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환경을 바꾸어주어야 한다.
한글97을 실행시켜 [파일] / [환경설정...]을 선택하여 .

[HTML]을 누른다.  [읽을 때]의 환경을 설정.
연결정보는 [하이퍼텍스트], 변환코드는 [판단 후 확인].
다 됐으면 오른쪽의 [설정]버튼을 누른다.
이제 불러오기를 할 차례인데 일반적인 한글문서는 확장자가 hwp이지만 웹문서는 확장자가 html이다. 그래서 불러오기 상자에서 파일형식을 [HTML 파일]로 설정해주어야 한다.

    

설정을 마치고 저장했던 디렉토리로 찾아가 파일을 불러온다. 이때 형식을 묻는데 [변환후 읽기]를 선택한다.

[소스로 읽기]를 선택하면 html파일 형식으로 보여준다. 다음에 다시 [읽을 HTML 문서 종류]를 선택하라는 메시지가 나오는데 이것은 불러들일 파일이 어떤 코드로 되어 있는지 확인해달라는 말인데, 중국(대륙)에서는 GB코드를 사용하므로 [GB]단추에 표시를 해주고 [확인]을 누른다. 저장한 중국어 웹파일이 감쪽같이 한글파일로 바뀌었는데 웹 브라우저에서 간체자였던 한자가 한글에서는 번체자로 바뀌었다. 한글의 국제판을 써서 번체자로 된 글꼴을 다시 간체자로 바꾸면 원래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이제 저장후 편집한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웹에서는 표를 많이 쓰기 때문에 간혹 한글 파일로 변환한 뒤에 편집하려고 하면 해당 글자로 커서가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F3]키를 써서 표를 블럭으로 잡은 뒤 [편집]메뉴에서 [복사하기] 또는 마우스 오른 쪽 키를 눌러 [복사하기]를 한다. [Alt+N]으로 새 문서를 열어 방금 복사한 표를 [붙여넣기] 한다. 다시 표를 블럭으로 잡은 다음 [표]메뉴에서 [표를 문자열로]라는 기능을 실행한다. 그러면 표가 사라지면서 편집이 가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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