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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과 하나님은 침묵하지 않으십니다.

우주외에 무엇이 있고 죽은 후에 어떻게 되는지 우리 인간은 근본적으로 알 방법이 없습니다. 과학이 그것을 말 할 수 없고 철학과 인간의 종교도 역시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매우 유한하며 과학과 철학과 종교도 모두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오직 그 무한하신 참 신 자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우리는 비로소 무엇이 참된 것인 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그 분은 이 기묘한 우주를 창조해 내셨고 또한 우리와 교통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으로 말하자면 이 일은 결코          신은 북경의 천단을 본적이 있습니까? 천단은 우연히 지어진 것이 아닙니다. 어떤 설계사가 천단을 설계했습니다. 그 설계사를 당신은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가 이전에 존재한 적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천단은 매우 놀라웁게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설계사가 분명히 매우 총명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자연은 어떤지요? 대자연은 천단보다 훨씬 기묘합니다. 예를 들어보지요. 사람의 눈은 전자동 일본 사진기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사람의 눈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말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완전히 불가능한 것입니다. 사람의 눈은 우리에게 대단히 총명하고 위대하신 어떤 한 분의 설계사가 우주와 대자연을 설계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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