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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과 하나님은 죄를 몹시 증오하십니다.

하나님은 성결하십니다. 그 분은 죄인을 사랑하시나 죄는 대단히 증오하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서하실 수 없고 죄인을 반드시 형벌하십니다. 하나님의 형벌은 완전히 공정하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세상 사람은 모두 죄를 지었고 모두 죄인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당신은 "나는 죄인이 아니다. 여태껏 사람을 죽여 본 일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아마도 살인해 본적이 없을 것입니다. 나 역시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위선적이고 다른 사름을 미워하고 욕을 하는 등의 죄를 범합니다. 사람은 단지 외모만 보나 하나님은 마음속을 보십니다. 그의 눈에는 어떤 죄는 심각하고 어떤 죄는 심각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죄는 죄인 것입니다. 범죄는 당연히 형벌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은 공정한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과는 어떤 사람도 뒷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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