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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과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죄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죄를 속죄할 수 없고 또 죄의 쇠사슬로부터 자유로와 질 수 없습니다. 자신을 구원할 수 없고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로부터 피할 수 는 더욱 없습니다. 하나님은 본래 유리를 마땅히 멸망시켜애 합니다. 왜냐하면 죄의 대가는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거룩하신 하나님은 또한 자비로움이 충만하십니다. 그 분은 자신이 창조한 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유리 인간이 사망의 길을 선택한 것을 보셨을 떄는 그 마음이 찢어질 듯 괴로우셨습니다. 앞 과의 법관 처럼 자신의 위츠를 물러나시고 세상에 오시어 우리를 위해 죄값을 지불하시고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하시므로 우리를 죄의 쇠사슬에서 석방시켜 우리에게 새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로 결정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지어 본적이 없으시지만 그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에게 사형을 선고하여 그를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고, 또한 그를 조소하고 그에게 침을 뱉었습니다. 예수님이 날 흘리신 피는 당신과 나를 위한 것입니다. 단지 그 피만이 우리 마음을 깨끗케 씻을 수 있고 우리 영혼을 구원할 수 있습니다. 이토록 위대한 사랑을 당신은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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