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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과 흑암중의 빛

20세기 사람들은 돈, 과학, 교육을 숭배합니다. 그러나 돈은 행복을 살 수 없습니다. 돈 있는 사람도자주 생활이재미없다고 느끼고 심지어는 자상를 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과학도 인생의 큰 문제에 대해 해답을 줄 수 없습니다. 만약 당신의 마음이 매우 괴롭다면 과학은 단지 수면제를 제공할 뿐 당신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거나 혹은 당신의 괴로움을 풀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교육은 어떻습니까? 교육은 결코 인간을 선하게 할 수 없고 인간의 마음을 바꿀 수 없습니다. 나치주의라는 이 야만적인 사산은 60여년전에 독일에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문명화된 국가중 하나로서 교육 수준은 매우 높았고 과학과 철학도 역시 모두 발달했습니다. 우리의 세계는 어둡기도하고 혼란하기도 한데 어디에서 빛, 진리, 평안을 찾아 낼 수 있단 말입니까? 2000년전에 팔레스타인에서 어떤 한 사람이 놀라게 하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믿는 자는 흑암가운데서 더듬지 않을 것이다. 나는 진리다. 너희가 이 진리를 받아들인다면 너희 마음이 곧 자유로워지고 나는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이 사람의 말은 사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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