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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과 기독교인의 생활  

우리가 기독교인이 되고나면 바로 새생활을 시작하게됩니다. 우리의 신앙은 성장해야 하며 그래서 우리와 주님과의 관계는 날마다 친밀해지고 우리의 신앙은 날마다 견고해지도록 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고 복음을 전하고 다른 기독교인과 집회를 갖는 등 그 모든 것이 우리의 신앙 성장을 도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조용한 장소를 찾아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교제하고 그 분의 말씀을 읽고 그 분의 음성을 듣고 그 분의 뜻을 찾고 간구하며 그 분을 찬양하는 일은 하루 중 가장 중요하고 귀중한 시간입니다. 비기독교인은 어떨 때 이렇게 우리에게 묻습니다. "하나님 믿는 것은 매 주일 교회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닌가요? "아! 만약 그들이 주안의 형제자매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기만 하면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결코 성가신 의무가 아닙니다. 당신이 정말로 인생의 의의를 찾아냈다면 설마 다른 사람에게 말하고 싶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그리스도의 전사, 그리스도의 종이며, 또한 인류의 종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인류를 위해 겸손하게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할 때에 그 분은 천천히 우리의 이기적인 마음을 바꾸시고 그 분이 가지고 계신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에게 주고 우리를 교훈하시어 무조건적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하십니다. 우리는 결코 사람의 기준과 육체의 욕망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또한 결코 목적 없이 표류에 떠다니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힘을 의지해서 적극적으로 이 부패된 사회ㅣ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흑암중에 빛을 발하듯이 더욱 많은 사람으로 하여금 우리 변화된 생활을 보고 진리를 찾기 시작하고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도 일종의 혁명, 곧 사랑의 혁명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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